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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든싱어5 왕중왕전' 강력 우승후보 정한, 안타까운 탈락


케이윌 모창 능력자 정한이 실력을 발휘하지 못해 TOP3에 들지 못했다.

9월 16일 방송된 JTBC '히든싱어5' 왕중왕전에서는 케이윌의 모창 능력자로 활약했던 정한이 케이윌 노래 '이러지마 제발'을 완벽하게 소화하는 모습이 담겼다.




정한은 '이러지마 제발' 선곡에 대해 "같이 정한 것"이라 말했다. 노래가 짧아서 아쉽다는 말에 정한이 '눈물이 뚝뚝'과 '니가 필요해'를 부르자 "왜 이거 안 했느냐. 안타깝다"는 의견이 쏟아졌다. 방청석에서는 "다시 하라"는 소리가 나오기까지 했다.


점수 공개 결과 총 300점 중 222점이라는 아쉬운 결과를 내고 말았다. 3위에도 오르지 못하자 홍진경은 발을 동동 구르며 "안타깝다, 속상하다"고 말했다.

(사진=JTBC '히든싱어5'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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