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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투쇼' 주석 신곡 비화 "영국에서 링컨 동상보고 감명받아"


[헤럴드POP=김수형 기자]4년만에  정규앨범으로 팬들 곁으로 돌아온  주석이  신곡에 대해  소개해 눈길을 끌었다.

29일 방송된 SBS  라디오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특별 초대석에서는 가수 화요비와 주석이 출연해 앨범 얘기를 나눴다.


앞서 이날 방송에서  DJ 컬투는 “주석은 진짜 오랜만에 보는 것 같다”며 놀라워하면서 가수 주석을 반갑게 맞이했다.
그러자 주석은 “컬투 오픈  스튜디오도 처음인 것 같다”면서 “4년 만에  디지털  싱글앨범  ‘링컨’을 들고 왔다”며 신곡 얘기에 대해 입을 열었다.


이어 그는 “3년 정도는 아티스트들 제작하다가 이제 내 음악도 해야겠다고 생각했다”면서 “마침  영국에 일이 있어서 갔는데  맨체스터 도시에서 링컨  동상을 발견했다. 왜 영국에  미국 대통령 링컨의 동상이 있을까 생각이 들어 스토리에 대해 찾아봤고  감명을 받아 노래를 만들게 됐다”며 링컨이란 제목으로 곡을 쓰게 된 비화를 전했다.


이에 DJ 컬투가 어렵다고 말하자, 그는 “쉽게 말하면 너라면 다른 사람을 위해 내 모든걸 포기할 수 있겠냐,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 생각하게 되는 곡이다”고  정리하면서 “내용은 진지하지만 음악은 편하게 들을 수 있다”며 신곡을  홍보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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